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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의 행복

9,500원 8,075원
저자 콘도우 아키
출판사 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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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리락쿠마가 보내는 희망 메시지!
오늘 하루도 대충 대충『리락쿠마의 행복』. 이 책은 늘쩡늘쩡 하루하루를 보내는 리락쿠마와 함께 사는 노란 병아리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한 쪽 면에는 한 줄의 글귀가 적혀 있?고, 다른 한 쪽 면에는 그에 상응하는 귀여운 리락쿠마가 그려져 있어, 독자로 하여금 보는 재미와 읽는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만화에서 보여주는 리락쿠마의 귀차니즘적인 행동은 늘 아등바등 바쁜 현대인들이 놓치고 사는 소소한 일상을 일깨워주며,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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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콘도우 아키는 일본의 저명한 캐릭터 개발 회사인 산 엑스(SAN-X)에서 캐릭터 원안 및 캐릭터 상품 기획을 담당했다. 그가 창조한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민나보우야, 아마구리짱, 리락쿠마 등이 있다. 리락쿠마는? 일본에서 마이붐(일본판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책으로 출간된 [리락쿠마 시리즈]는 판매부수가 100만권이 넘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새로운 캐릭터 개발 및 일러스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출판사 서평
리락쿠마 시리즈 제 6탄! “리락쿠마의 행복”
최근 별로 좋은 일이 없네…
오늘도 같은 일로 고민만 하고 있다.
그럴 때는 리락쿠마와 함께!
오늘도 정신이 들어 문득 깨닫고 보면 야근
그렇지만 특별한 약속도 없으니까
뭐 이것도 나쁘지 않지만
보고 싶은 텔레비전 방송도 없고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길에는 온통 넘쳐나는 물건과 사람들
그렇지만 특별히 갖고 싶은 것도 없고
꼭 가고 싶은 곳도 없고
아아, 그런데 걷다 보니 내 다리가 이렇게 무거웠던가.
그렇지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커다란...
리락쿠마 시리즈 제 6탄! “리락쿠마의 행복”
최근 별로 좋은 일이 없네…
오늘도 같은 일로 고민만 하고 있다.
그럴 때는 리락쿠마와 함께!
오늘도 정신이 들어 문득 깨닫고 보면 야근
그렇지만 특별한 약속도 없으니까
뭐 이것도 나쁘지 않지만
보고 싶은 텔레비전 방송도 없고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길에는 온통 넘쳐나는 물건과 사람들
그렇지만 특별히 갖고 싶은 것도 없고
꼭 가고 싶은 곳도 없고
아아, 그런데 걷다 보니 내 다리가 이렇게 무거웠던가.
그렇지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커다란 리락쿠마와 작은 꼬마쿠마
그리고 노란병아리와 함께 따뜻한 저녁 식탁에 둘러앉으면
대부분의 일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지 않을까?
밥은 이렇게 맛이 있고, 모두 함께 오늘 밤 푹 잠들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이 책을 읽는 방법
이 책에는 늘쩡늘쩡 하루하루를 보내는 리락쿠마와 함께 사는 노랑 병아리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평상시에 읽어도 충분히 즐겁지만 조금은 게으른 쿠마가 되어 버렸을 때 눈을 감고 좋아하는 페이지를 펼쳐 보세요.
열 받기도 하고, 격려 받기도 하는 병아리 소식을 접할 수가 있습니다.
리락쿠마는 영어단어인 relax와 일본어로 곰을 지칭하는 kuma의 합성어로, 귀차니즘의 진수를 보여주는 최강 귀차니스트이다. 일본 캐릭터 산업의 살아있는 신화 San-X의 인기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일본에서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켰다.
[리락쿠마의 하루]는 한 쪽 면에는 한 줄의 글귀가 적혀 있고 다른 한 쪽 면에는 그에 상응하는 귀여운 리락쿠마가 그려져 있어, 독자로 하여금 보는 재미와 읽는 여유를 느끼게 한다. “매일 매일이 같아 보여도 뭔가 달라.”, “엉클어진 실은 그냥 내버려둬, 언젠가는 풀린다고.”, “인생의 길은 여러 갈래지, 가능성은 늘 있는 거야.” 등의 짧은 글귀들은 가벼워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잃고 살았던 삶에 일침을 가하는 동시에 일깨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리락쿠마의 귀차니즘적인 행동은 늘 아등바등 바쁜 현대인들이 놓치고 사는 소소한 일상을 일깨워주며, 삶의 여유를 갖고 Relax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늘 앞만 보며 달려가기 바쁜 직장인들에게 이례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일상에 지쳐 위로가 필요한 시점이나 인생의 Relax한 여유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리락쿠마의 하루]를 통해 깊은 동질감과 함께 놓치고 살았던 소박한 일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락쿠마의 멘트들은 거대한 조직과 관계에 얽매여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무겁지는 않지만 진지하게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때문에 캐릭터성이 강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선, 이례적으로 20~30대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은 말한다. “리락쿠마야 말로 가장 감동적인
어른을 위한 캐릭터 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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